안녕하세요, 저희는 한 달 소득이 총 700만 원인 맞벌이 부부입니다. 많은 분들이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만,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죠. 저희 부부도 같은 고민을 했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한 가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바로, 주식 투자만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뤄보자는 것.
저희는 현재 자가를 보유하고 있어 부동산 추가 투자보다는 주식으로 자산을 리밸런싱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키워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바로 애플(Apple)과 구글(Google, 알파벳)이라는 세계 최강의 기술 기업이 있습니다.
한 사람 월급으로 생활, 나머지는 전부 투자
현재는 한 사람의 월급으로 생활을 꾸려가며, 나머지 소득은 모두 투자로 돌리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희가 가장 크게 집중하고 있는 종목은 애플과 구글입니다. 두 종목은 전 세계적으로 이미 검증된 안정적인 기술주이고, 특히 불확실성이 큰 시장에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2025년 7월 19일 현재, 애플 주식 91주, 구글 주식 105주를 보유 중입니다. 이 수치는 저희 부부의 계좌와 자녀 명의 계좌를 모두 합산한 수량입니다.
아기를 위한 투자, 구글로 미래 준비
저희는 현재 1명의 아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기에게 주는 아동수당을 따로 아기 전용 계좌를 만들어 관리하고 있으며, 그 계좌에서는 구글 주식을 중점으로 정기적으로 매수하고 있습니다.
아직 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작은 씨앗이 자라 큰 나무가 되듯 이 투자가 언젠가는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유의미한 자산이 되어줄 거라 믿고 있어요. 그리고 실제로 지금까지의 수익률도 꾸준히 우상향 중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육아 지출도 장기투자와 함께 준비
아기의 옷값, 학원비, 분유값, 기저귀값 등 매월 들어가는 육아 관련 지출도 분리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저희 부부 명의로 또 하나의 별도 계좌를 개설했고, 이 계좌에서는 장기투자용 자금과 육아비용 예비금을 함께 관리하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장기적인 시야를 가지고 적립식으로 주식 매수를 이어가면서도, 필요할 때는 육아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계좌입니다. 단순한 소비성 지출을 넘어, 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관리 중입니다.
부동산 아닌 주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꿈꿉니다
한국에서는 여전히 부동산 중심의 자산 관리가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조금 다르게 생각했어요. 이미 집은 보유하고 있고, 나머지 현금은 주식이라는 자산에 집중하자고 마음먹었습니다. 단기적인 시세차익보다는, 애플과 구글처럼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종목에 장기투자를 하며 자산을 축적해나가는 방식이 저희 가족의 방향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계좌 공개 예정입니다
이 글을 시작으로, 앞으로 저희 가족이 어떻게 투자하고 있는지, 어떤 종목에 어떤 비중으로 매수하고 있는지를 계속해서 블로그를 통해 공개할 계획입니다. 특히 아기 명의 계좌나 장기 투자용 계좌를 어떤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는지도 함께 나눌게요.
경제적 자유는 결코 한순간에 오는 것이 아니고, 꾸준한 기록과 실천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지금 그 여정의 한 가운데에 있고, 여러분과 함께 이 길을 걸어가고 싶습니다.
💡 블로그를 구독해주시면, 매월 저희의 투자 내역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내용, 그리고 아기 계좌 관리 노하우까지 실시간으로 공유드릴 예정이에요. 저희 가족의 투자 여정이 궁금하시다면, 꼭 구독해 주세요!
현재 보유 종목 요약 (2025년 7월 기준)
- 📱 애플(Apple) 주식: 91주
- 🔍 구글(Google, Alphabet) 주식: 105주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개인적인 기록이며, 모든 투자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진행되어야 합니다.